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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C컵] [정기이벤트 무료권](+3 보라) 오피에서 안마급의 서비스를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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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양식
 
 ① 방문일시: 2018년 5월 1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C컵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보라(+3) 

  

Thanks to
 
 먼저 5월 정기이벤트를 열어주신 밤전 운영진, 특히 그녀와의추억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쿠폰을 지원해주신 수원 C컵 실장님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저의 후기를 읽어주시는 여러 밤전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업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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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컵은 수원시청역 근방에 있고 자세한 위치는 예약시 실장님이 알려주실겁니다.

 오피스텔이라기 보다는 원룸건물에 가까워서 주차는 원룸앞에 하시거나 근처 도로에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수원시청역 바로 앞에 있는 홈플러스가 무료주차이니 여기에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후기, 단체, 생일, 군인할인으로 1만원 할인 있습니다.

 

예약에서 입실까지
 
 감사하게도 정기이벤트에 당첨되어 C컵의 무료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원래 실장님께서 꼭 보여주고 싶다는 nf가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출펑을 하는 바람에 실장님이 추천하신 다른 언니인 보라를 보게 되었습니다.

 믿고 보겠다는 저의 말에 대해 실장님께선 걱정마시고 일단 보시라고 자신감있게 말씀하시더라고요 ㅎㅎ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방문앞에서 문을 똑하고 두드리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이 문이 열리고 보라가 웃으며 저를 맞이해줬습니다.
 (똑똑똑도 아니고 똑하는 순간에 문이열려서 조금 놀랐습니다 ㅎㅎ)

 

보라 언니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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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굴 및 나이

 어느 오피를 가도 +3은 받을 수 있는 이쁜 얼굴입니다.
 작은 얼굴에 민필에 가깝습니다.

 나이는 프로필에는 24살이라고 써있는데 실장님은 23살이라고 하시네요.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 몸매
 
 전체적으로 약통의 몸매에 자연산 C컵의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할까 고민하던데 성공하게 되면 다른 매력이 생길 것 같습니다.
 
 피부도 보들보들합니다.

 담배는 다른분 후기엔 피운다고 쓰여 있는데 저한테는 안피운다고 말했습니다.
 그새 끊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문신은 찾지 못했습니다.

 3. 마인드 및 서비스
 
 좀 당혹스러울 정도로 마인드와 서비스가 좋습니다.

 쇼파에서부터 계속 뽀뽀와 스킨쉽을 하고, 샤워서비스도 본게임 전후로 있고, 본게임에서는 그야말로 온몸을 핥습니다.ㄷㄷㄷ

 그리고 다른 매니져들보다 기본수위가 좀 높은 것 같습니다. 

 

보라 언니와의 시간
 
 문이 열리고 속옷위에 셔츠 한장 입고 생글생글 웃는 보라가 보입니다.

 쇼파에 앉고 무엇을 마실거냐고 묻길래 물한잔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언니 말투가 특이합니다.
 "이랬어용, 저랬어용" 하는 용체를 쓰네요.
 이 업장 다른 언니 후기에도 저 말투 쓴다는 분이 있는데 설마 실장님이 교육시킨건 아니겠죠? ㅎㅎ

 쇼파에서 부터 저돌적입니다.

 계속 스킨쉽을 하면서 자기 코를 물어달라고 합니다.
 물어달라고 하면 물어줘야죠.
 앙증맞은 코를 신나게 물어주니 좋아하며 계속 뽀뽀를 합니다.

 사실 저돌성과 4차원성에 당황해서 소중이가 반응을 안했는데 보라가 왜 안커지냐며 시무룩해집니다.
 미안하더군요.

 대화한지 10분도 안됐는데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빨리?'라고 생각하며 씻으러 가는데 보라는 이미 초스피드 올탈 상태입니다.

 그렇게 욕실에서 저를 씻겨주는데 항문 근처를 쓰다듬으며 "오빠는 여기가 성감대구나? 죽었어! ㅎㅎ" 하고 말합니다.

 그래서 '응? 오피에서 똥까시를 하려나?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며 침대에서 보라를 기다립니다.
 보라가 다 씻고 침대로 와서 옆에 눕더니 폭 안긴채 제 소중이를 만지작 거리며 잠깐의 대화를 합니다.

 그리고는 제 소중이가 커지자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애무가 보통이 아닙니다.
 온 몸을 핥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앞판 전체를 핥고나서 뒤로 돌라고 하더니 뒷판도 핥으며 설마했던 똥까시까지 들어갑니다.
 한참을 쪽쪽 빨더니 다시 앞판 애무를 하며 이번엔 부황을 뜹니다.

 여기가 오피인지 안마인지 알 수가 없어지고 정신은 점점 몽롱해 집니다.
 '이렇게 어리고 이쁜애가 왜 이렇게까지 서비스가 좋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뭐 해주면 감사하게 받아야죠.

 계속 보라에게 몸을 맡깁니다.

 한참을 다시 앞판을 핥더니 옆으로 와서 누으며 역립을 해달라고 눈으로 말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받은게 있어서 열심히 역립을 하는데 보라가 보지를 핥아달라고 말합니다.

 그 말에 열심히 보빨을 하는데 모양도 아주 이쁜것이 맛도 좋네요.
 핥을때마다 움찔움찔하며 좋아하는게 느껴집니다.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보라의 안으로 들어갑니다.
 
 약통의 떡감 좋은 몸매라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여러가지 자세를 하며 펌핑질을 하는데 보라도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에게 안겨오며 저를 받아줍니다.

 당연히 무한 키스는 기본이고요.
 (하..후기쓰는데 그 때 생각이 나서 서버리네요..)

 그렇게 보라에게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콘 정리를 하고 보라가 편의점에서 사온 음료수를 마시며 잠깐 대화를 하는데 실장님한테 콜이 오네요.
 그래서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 보라가 따라와서 다시 씻겨줍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하였습니다.

 나오면서 생각하니 침대에서만 60분 중 40분 이상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감 및 결론
 
 실장님이 자신있어 하신 이유가 있었습니다.

 얼굴도 빠지지 않는데 서비스와 마인드가 좋아도 너무 좋습니다.
 비록 제가 오피초보이지만 지금껏 다녔던 곳 중 서비스 마인드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차안에서 "허허..이것 참.."을 연발하며 돌아왔습니다.

 핵즐달이라 자평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 서비스족, 약통족
 비추 : 슬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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