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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지수 100 으로 들어갔다가 행복지수 1000이되서 나왔다. 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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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지수 100 으로 들어갔다가 행복지수 1000이되서 나왔다. 슬비




방문일시:07 / 05 


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파트너 이름 : 슬비


오피 경험담:



오늘 진짜 개 빡치는 일이 있어서 진짜 이걸 어떻게 풀까 하다가 이방법 밖에 안떠올라서 예약 잡네요 ^^ ㅎㅎ

하~ 진짜 여기마저 날 빡치게 하면 진짜 오늘 그새끼 죽이고 나도 죽는다;

라는 생각으로 일단 만나러 갑니다..


슬비씨 딱 보는 순간.

이쁘고 귀엽장한 웃음에 50% 화가 풀렸습니다 ㅎ

이렇게 쉽게 풀릴 일이였나 ... 싶을 정도로 쉽게 풀리네요^^

웃음이 정말 이쁘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네요

슬비씨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점점 풀리기 시작합니다

제가 막 그새끼 욕을 하니까 같이 욕해주고 같이 공감 해주고 먼저 까주는게 진짜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런여자친구가 옆에 매일 함께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7~80% 화가 가라앉았을 무렵 슬비씨가 씻자고 합니다.

저는 머리에 화는 7~80% 가라앉았지만 동생은 7~80% 화가 나있네요;;

부끄러워서 얼른 들어가 먼저 후딱 씻고 나옵니다 ㅎ

나오니 옷을 벗고 있는 슬비;;

와 몸매가 진짜 예술이네요

가슴이 처짐 없이 탱탱한 자연산 D 컵 눈으로 보나 마음 으로 보나 너무 이쁩니다;

침대에 누워서 동생을 좀 달래고 있는데 슬비씨가 샤워를 하고 나오네요.

동생이 또 한번 화를 냅니다 ㅎ

슬비씨 부끄러운듯 쪼르르 달려와 폭 안기는데 거짓말 아니고 쌀뻔 했습니다..;;

옆에 누운 슬비에 가슴에 손이 저절로 올라가네요;

저도 의식이 없었습니다 무의식에 그냥 손이 저기 안가면 짤릴것만 같고 어떻게든 저길 도달 해야만 할것같고;

ㅎ 가슴을 조물딱 조물딱 만져 주며 마음의 평화를 찾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슬비가 제 손을 팍 뿌리치는게 아닌가; ㅡㅡ

이게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쇼맨쉽 같은 ?? ㅎㅎ

팍 뿌리치고 씩 웃더니 키스가 들어옵니다 .

키스 하면서도 한참을 가슴을 주물럭 주물럭 입을 떼고 서서히 내려가며 애무해주는 슬비 !

동생놈에게 도달 했을때 저는 이미 전에 일을 잊었습니닿;

그새.끼랑 내일 웃으며 아무일 없다는 듯이 인사하고 잘 지낼수 있을거 같네요 ^^

동생을 잘 빨아주는 슬비

쪽쪽 발아주는게 행복지수가 계속 상승 합니다.

좀 민감한 편이라 금방 쌀거 같은데; ㅜ

일단 참아 봅니다 .

후 CD 장착 후 삽입!

아 진짜 걱정햇던 사태가 발생합니다.

넣고 한 20초 움직였나 . . . . . .

또르르 . . . . . . .

그치만 너무 좋은 시간이엿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여서

쬐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즐달 했습니다.

빨리싼건 제잘못이니까 ;

니.미

연애가 끝나고 아까 까던 새.끼를

더 신나고 맛있고 달콤하게 씨게 까고 시간되어 나왔습니다.

불쾌지수 100 이엇던 제가 행복지수 1000 이되어 나왔네요 ㅎ

나중에도 그새.끼가 괴롭히면 슬비를 찾아야 될거같아요

슬비씨는 당장 이라도 달려가서 뺨을 수차례 때려줄것만 같네요 ㅎ


슬비씨 즐달 보장 입니다.


총평 1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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