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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로스] 간만에 즐달하고 가네요~!!!

히벵이 0 25 0
방문일시: 7월8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2민서
 
오피 경험담:
 
 

처음 만나는 민서씨라 기대반 설렘반으로 입장 했는데 

이쁜 와꾸에 잘빠진 몸매에 민서씨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야한 원피스 입고 있는데 진짜 몸매만 보고 

떡감 너무 좋겠다 라는 생각이들 정도로 몸매가 너무 좋았습니다

대화 몇마디 하고 바로 샤워하로 들어 갔는데 

민서씨가 옷을 벗고 따라 들어오더니 저의 똘똘이를 꼼꼼히 씻겨줬습니다

민서씨 몸을 스캔했는데 진짜 몸매 잘빠지고 가슴도 탱탱한게 좋습니다
 
그렇게 씻으면서 민서씨의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같이 씻었는데 

벌써 똘똘이가 벌떡 슨 상태로 씻고 나와서 침대로 가서 누웠습니다 

누워서 키스부터 시작 했는데 너무 부드럽습니다 
 
키스하고 가슴 빨고 역립하고 애무 시작했는데 

민서씨 반응 끝내주고 피부가 너무 부드럽더라구요
 
진짜 삽입 하기도전에 발싸할뻔했는데 꾹 참고 

민서씨의 애무를 받기시작 했는데 비제이 진짜 잘하고 
 
물고 돌려가며 목 깊숙히까지 아주 잘 빨아줍니다 

애무를 받을만큼 받고 민서씨의 다리를 벌려 바로 삽입했습니다 

입구부터 쪼이기 시작 했는데 진짜 떡감 하나는 최고 입니다 

정자세로 시작해서 이자세 저자세 몇가지 알고 있는 

자세를 몇가지 썩어가며 열심히 쑤셔대다 결국 발싸했습니다

민서씨랑 연애한 시간이 정말 끝내주더군요 
 
좀 더 연애 못하고 발사한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민서씨도 좀 아쉬웠는지 저를 꼭 안아주네요

아쉽지만 마무리하고 씻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조만간 민서씨 보러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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