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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이라는 이름 하나로.

밤의토끼 0 9 0

엔젤이라는 이름 하나로.



업소명: 수원 에로스


 파트너명: 엔젤


 후기내용:

이번에 보기 정말 원했던 엔젤씨를 접견했습니다.


수원에서 엔젤씨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후기들을 보면 항상 칭찬만 자자했던 매니저이기 때문에 꼭 접견해보고자 했습니다.


실장님에게 여쭤보았을 때에는 엔젤씨가 출근을 안한다고 하길래 기대를 버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실장님한테 연락이 오더니 엔젤씨가 출근을 했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을 잡고


설레는 마음을 가진 채 엔젤씨 방으로 향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엔젤씨가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외모를 보유하신 엔젤씨를 보니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 졌습니다.


연애인 싱크는 진짜 찾질 못하겠고 눈부분이 약간 윤진이 배우를 닮은 것 같더군요.


조금의 성형삘은 있으시지만


굉장히 조화롭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정말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괜히 +3 받는게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파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며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엔젤씨 말투에 애교가 묻어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앙칼진 콧소리를 이따금씩 내시기도 하셨습니다.


여자친구랑 대화하는 느낌이 들었고 대화만 하는데도 힐링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엔젤씨가 씻으러 가자고 하셔서 옷을 벗었습니다.


와 정말 너무 예쁜 슴가를 보유하고 계시더군요.


제가 여지껏 본 매니저 중에서 가장 예쁜 가슴을 가지고 있으셨던 것 같았습니다.


몸은 애교라고 하기에 민망할 정도로 아주 약간의 애교 뱃살이 있으셨지만


전체적으로 슬림슬림한 몸매를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슬림한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가슴은 아주 예쁜 푸딩같은 자연산 가슴을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이런 몸매가 바로 슬래머의 표본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워실에서 다정하게 씻겨주셨고


다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엔젤씨가 환상적인 나체의 몸으로


저에게 서서히 다가옵니다.


저런 분과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침대에서 여자친구처럼 엔젤씨에게 팔배게를 하고 있었고


엔젤씨가 서서히 키스부터 시작해서 서비스를 시작해줍니다.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으신대 스킬도 어디 빠지지 않더군요.


하드하게 보다는 정말 부드롭게 여자친구가 해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신줄을 놓다간 이대로 끝날 것 같아서


위치를 바꿔 제가 역립을 시도합니다.


엔젤씨의 환상적인 슴가를 음미하며


그리고 엔젤씨의 보드라운 피부와 어여쁜 꽃잎을 마음껏 음미한 후


서로 뜨겁게 달아올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합니다.


여러 체위를 바꿔가며 엔젤씨와 폭풍 연애를 즐겼습니다.


슴가가 너무 예쁘셔서 엔젤씨가 여성상위로 해주시는데


시각적인 효과와 자극이 너무 뛰어났었습니다.


마무리는 엔젤씨의 환상적인 몸매와 가슴 예쁜 얼굴을 바라보며


정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외모는 약간 성형을 하시긴 하셨지만

전체적으로 귀여운 느낌이 많이 드는 외모를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한 편이며 특히 슴가는 제가 여지껏 본 슴가중에서 가장 이쁘셨습니다.

슬래머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는 몸매입니다. 어느 분이든 접견하신다면 절대 후회하실 일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볼 수 있을 때 꼭 보시고 만났을 때에는 많이 아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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