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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탱크휴게-예나 하고났는데 침대가 다 젖어있어요..그란라이트인가요?

오리발내밀기 0 29 0

오후에 외근나온김에 예약하고 예나씨 맛좀보러 갔다왔습니다

큰키와 탄력있는 탱탱한 가슴이 굉장히 매력적인 매니저네요

샤워하면서 간단한 등파디 핸플 있습니다

침대에 누우니 정성스레 삼각애무부터 시작해 bj를 해주네요

bj를 꽤 오랜시간 해줍니다 역립족인 저는 69를 요구했더니

제 얼굴에 예나의 소중이를 갖다대네요 클레토리스에 혀가

닿는순간 허리를 굽히면서 몸을 튕기네요.. 엄청 민감한가봐요..

그런거 좋아합니다 저는.. 더 열심히 애무를 해줍니다.. 

그것도모잘라 예나를 눕힌다음 본격적으로 역립을 해줍니다.. 

가슴부터 해서 클레토리스 만져주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애무애무애무애무.... 나는 더 하고싶은데 예나가 저를 당기더니

제 똘똘이를 잡고 콘돔을 끼고 삽입을 시도하네요.. 이건 뭔 경우지..

뭐 어찌됬든 시작합니다 키도 큰데 생각보다 좁은 소중이를

가지고있습니다. 예나는 신음이 굉장히 큰 편이네요..

예나의 신음소리에 박자를 타며 펌프질을 하다가 여상위 후배위

옆치기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짓습니다. 어우 오늘 컨디션이 좋았는지

꽤 오래 했더니 너무 피곤해서 바로 옆에 누웠는데.. 엉덩이쪾이랑

허벅지쪽이 침대가 굉장히 축축합니다... 뭐지? 하고 봤더니 

다젖어있네요.. 음... 아마 그때 저는 미소를 띄우고있었을꺼에요...ㅎㅎ

굉장히 신기한경험이였습니다.. 제가 젖은 침대르 확인하려고 더듬거리자

예나가 챙피한듯이 저를껴안으면서 눕히네요 ㅎㅎ 아주 귀엽습니다 귀여워 ㅎㅎ

그냥 돈만 내고 연애만 하고 나오는게 아닌 같이 즐긴다고 생각하니

훨씬 즐거운 달리가가 됬네요 ㅎㅎ 다음번에도 오늘처럼 

예나를 보내버리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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