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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휴게-예나] 완전 정신줄 놓게 만드는 예나, 완전 맛있음

어디로싸야하오 0 10 0

요즘 내상을 많이 입은지라 여기저기 업소를 물색하던 도중 세라라는 언니가 눈에 들어옵니다


플필 사진에 나 예쁨이라고 써져있길래바로 꽂혀서 전화 드립니다.


도착해서 방으로 입장


예나가 인사하네요


키도 크고 늘씬한 언냐네요 이목구비도 다른 이미지 없이 그냥 딱 이쁘다 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바로 본 게임 들어갑니다.


예나의 끈적한 애무가 제 몸을 적십니다. 간만에 눈도 감고 제대로 느껴보네요


저도 질수 없단 생각에 역립을 시도합니다.


여기저기 훑어가다 소중이 시도하려 하니 제지를 합니다.


왜인지 부끄러워 하는듯한 느낌.. 막아도 소용 없죠 클리를 핥아주니 허리를 뒤틉니다.


지금까지완 다른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예나가 그만 하라고 할때까지 빨다가 장갑끼우고 들어가 봅니다.


조임은 중상급 감촉은 상상급 좋은 보지입니다.


완전 맛있어요.


큰키의 언니다 보니 이것저것 자세 바꾸기도 좋고 특히 엉덩이가 감촉이 좋습니다.


꽉 쥐고 박을때 손맛이 좋네요


그리고 예나언니 연애시 표정이 예술입니다.


눈을 게슴츠레 하게 뜨고 좋아죽겠단 표정을 하는데 약간 정신줄 놓은듯한 느낌?


그게 진심 꼴릿합니다.


저도 정신 못차리고 미친듯이 박아댔다가 초반에 체력이 방전됐습니다.


하다보니 여상체위를 한번도 안했네요.


하... 개꼴릿할듯 한데 말이죠..


나중에 다시 방문하면 꼭 해봐야 겠습니다.


좋은 언니니 아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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