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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탱크][예나] 큰가슴,지리는떡감,많은양의 물,찌걱찌걱소리

육삼에에쥐 0 22 0

오늘의 주인공 .. 슬래머 예나언니..  


업소 입장...  네~ 예나 라는 언니  


대박입니다!!!!!  이 언니 적어도 90% 이상의 손님에게는 꽤 괜찮을 언니입니다..오늘 처럼만 한다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야릇야릇한 얼굴에 쭉 뻗은 다리, 슬림하면서도 만지는 느낌이 좋은 적당한 살집 , 큰 가슴..  


들어오자 마자 옆에 앉아서 슬금슬슴 몸을 더듬습니다..천천히 담배 피우라면서 제 똘똘이를 만지며 인사를 전하네요..  


샤워 ㄱㄱ  


계속 흥분을 시키면서 끝없이 파이팅을 외칩니다..  


누가 들으면 발기부전환자 손님이 와서 언니가 응원하는 줄..ㅋㅋㅋ  


샤워장에서도 큰 가슴을 이용해 에로틱하게 씻겨주고 침대로~ 


첫 인사때 이정도면 서비스도 자세히 쓸 필요가 없겠지요..  


짧은 코스때는 시간 문제땜에 잘 못해주지만  


50분코스니까 시간 많다며, 뒷판애무부터 들어오네요.  


미친듯이 물고빠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부드럽고 다정하게..정말 애정을 가지고 느긋하게 종아리부터 엉덩이까지 애무해줍니다..  


앞판 돌아서도 느리지만 애정이 넘치는 강력한 립..  


하~~ 간만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서비스받는걸 즐겼습니다..  


자기가 해야할 어떤 의무감으로 빨리빨리 립서비스를 진행하는게 아니라  


손님 분위기 표정을 살피면서 당신을 기분좋게 해드릴께요~ 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역립을 요구합니다 ㅋㅋ 이런 언니 좋아요~~ ^^  


삽입하니까 미쳐날뜁니다..몸이 뜨거운 언니입니다..  


물론 약간의 연기도 당연히 있겠지만, 이렇게 열심히 반응하고 일하는 언니..참 오랜만입니다 ^^  

   

밝고 활기찬 언니라 낯가리시는 분들도 좋으실겁니다.  


이정도급 마인드 언니가 한국 OP에 있었으면 5분대기조입니다..  


당분간은 탱크에서는 예나만 보게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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