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지역선택

수원-탱크-예린 예린이한테 피스톤질 하다가 오히려 역관광 당한 썰

카드캡터둘리 0 24 0

갔다온지 얼마 안됬는데 갈까말까..고민하다가 탱크에 전화


통화하다보면서 요즘 후기로 핫한 예린이 물어보니 요즘 반응이 좋다고 하네요 ??


그럼또 안갈수가 없으니 뭐에홀린듯 탱크로 향했습니다~


1적당한 키, 몸매가 빵빵한 글램스타일이네요 ㅋ육덕한스타일은 아니지만요  


탈의한 예린이를 보는데 큰가슴을 자랑하는 예린양 !!


의느님 손을 거치지 않은 C컵 가슴에 자연스레 손이 갑니다 ^^


예린이의 가슴을 만지면서 샤워실로 직행~  


몸을 깨끗히 닦아주면서 바디서비스가 바로 시작 !


큰가슴을 이용하여 바디워시의 미끌미끌한 느낌을 이용해 몸을 부비어 주는데


오호~!! 자극적이고 좋네요 ㅋ


손가락으로 제 몸을 그어가면서 흥분을 시키더니 덥썩 들어오는


예린이의 키스는 달콤하고 진하게 해줍니다.


자칫하면 서비스받다가 발사될뻔 ...


그간 태국녀들 많이봤지만 이정도면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가 정말 하드하네요...  


침대에 가자마자 바로 애무오래 안끌고 찔러넣었는데 오히려 잠깐 피스톤질 하다가 제가 역관광을 당했네요 ㅋㅋ


예린이가 위로 올라와서 미친듯이 허릴 돌려대는데 쫀쫀하게 존슨에 머리부분을 잡아주는 느낌이 


쪼임좋네요 .. 누워서 자세바꾸지도않고 예린양에 등쪽을 앞으로 땡겨놓고 


큰가슴에 꼭지를 혀로 할짝거리면서 계속 받다보니 급 신호가.....


급하게 자세바꿔서 둘다 무릎꿇고 선자세로 꽂아서 가슴쥐어짜면서 발사 ~


생각보다 발사가 빨랏지만 글램한몸매에 쪼임까지 좋으니 당해낼 재간이...


많이 버텻다고 생각합니다 ㅋ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