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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탱크휴게텔-초롱] 초롱초롱한게 눈뿐만이아니네?

논현동부르스 0 6 0

배드맨님 후기보고 초롱이 접견하고왔습니다


색다른 스킬들을 많이 구사한다기에 들뜬마음으로 예약하고 방에 입장~


프사에서 느껴지던것보다 키가 크네요 ~ 눈이 초롱초롱한게 왜 이름이


초롱이인지 알것 같네요 와꾸는 이 정도면 상급??


몇마디 나누다가 씻으러 들어갑니다  여지없이 들어오는


샤워 bj~ 예전엔 샤워bj해주는 매니저 많았던것 같은데 요즘은 많이 없네요...


벌써부터 몸이 후끈후끈 달아오릅니다 침대에 나가 누우니 올라와서


삼각애무부터 시작하네요 ~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bj를 해주다가


저는 냉수 bj를 해주네요 ㅎㅎ 정말 오랜만에 받아보는 냉수bj...


굳이였습니다. 제 똘똘이를 맛있게 빨아 재끼는 초롱이를 끌어올려눕혀놓고


역립 들어갑니다 꼭지가 정말 이쁘게 생긴 초롱이.. 꼭지도 초롱초롱..


더밑으로 내려가 소중이를 접견한 순간~ 나이가어려서그런가 소중이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봅니다.. 부담스러워서..바로 폭풍


핥기 시작 ~ 힘은 빼고 최대한 부드럽게 느리다가 빠르게 빠르다가 느리게


초롱이가 몸을 계속 뒤틀면서 신음소리를 내뱉습니다. 어린게 물도


아주 잘 나오네요 ~ 느낄줄 아는 매니저입니다 


cd를 끼고 정상위로 들어갑니다 역립이 효과가 있었는지 신음소리가


방에 울려 퍼지네요 정상위에서 여상위 후배위로 넘거아 마무리 짓고


씻고 나왔습니다. 시간 남았는데 그냥 가냐고 묻네요 ㅎㅎ 귀여웡 ㅎㅎ


현자타임 오는거 싫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나갈때까지 예쁘게 인사도 잘 해주네요


여러가지 스킬에 와꾸 마인드 3박자고 골고루 갖춘 초롱매니저 


재접견하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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