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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와...정액도둑 세라매니저 재방하고왔네요

와와와충 0 60 0

와...오늘도 도둑맞았습니다.. 세라양 이번에 두번째로 보는데


똑같은사람한테 또 털렸어요.. 물론 제가 털어달라고 찾아가긴 했지만..


꿀같은 휴일이라 오늘 한번 달려야겠다 생각들어


얼마전에 접견했더 세라가 생각나서 다시 재방문했습니다..


딱 제가 원하던 시간에만 예약이 없네요... 온지 얼마 안됬다고 했었는데..


좀만 늦게 전화했어도 5시간 뒤에 볼뻔했어요..


오래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저를 기억하고 반갑게 맞아주는 세라양 ~


반가운 마음에? 훌렁훌렁 옷을 빠르게 벗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세라양이 따라 들어와서 몸을 깨끗이 닦아주네요...


몸으로 부비부비도 해주면서.. 저번에도 세라가 씻을때 몸으로


부비부비를 해줬는데..저는 이게 참 좋습니다..ㅎㅎㅎㅎ


그러고는 시작한 세라의 화끈한 애무타임...키스부터 삼각애무.. bj는 물론이고


오늘도 화끈하게 제 다리를 번쩍 들어 올리더니 제 항문을... 와...


부드럽지만 딮한 그녀의 혀놀림에 몸이 부르르 떨려오네요..


그렇게 한참을 괴롭히다 다시 bj로.. 애무를 짧게 대충 어쩔수없이 하는 그런


매니저가 아닙니다 세라양은... 진짜 프로답게 ...프로정신을 갖고..


신나게 빨리고 빨리다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역시 본인의 고유 스킬을 가지고있는 세라양... 허리 돌림이 예술입니다..


세라양이 허리를 돌리는 모습을 한참 응시하다가 후배위로 넘어가서


강강강으로 조지다가 다시 정상위로 돌아가서 시원하게 끝냈네요


세라양 그 특유의 착한 말투로 오빠~ 스트롱 ~ 


이라면서 립서비스까지 제대로해주네요..진짜 강한 남자가 된것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역시 세라양은 모든게 완벽한 매니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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