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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 애교쟁이 욜로의 야한 신음소리

1분실화냐 0 40 0

점심시간을 이용해 욜로씨 접견하고왔습니다.


굉장히 밝은.. 계속웃고있어 귀여운.. 그런 욜로씨입니다


샤워실에서 처음 본 욜로의 몸매는 엄청난 글래머이거나


엄청 슬림한 그런 몸매는 아니지만 다부진?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운동을 한것같은 그런 느낌??


가슴도 조금도 쳐지지않고 이쁘게 생겼습니다ㅎㅎㅎ


샤워서비스 받는동안 저도 욜로의 가슴을 계속해서 만지작만지작 했네요


부끄러운지 제 눈을 힐끔힐끔 보면서 미소를 지으면 눈을 피합니다.


그리고 얼마나 앵기는지 침대로자리를 옮겨 애무를 하기전에도


마치 남자친구한테 앵겨있듯이 저한테 앵겨있는데 기분이 좀....


업소에서는 못 느껴본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귀엽고 앵기면서 애교를 부릴때는 몰랐는데 막상 애무를 들어가니..


와,... 욜로... 물건입니다... 정성을 다해서 이곳저곳 애무를 해주다가


밑으로 내려가 bj를 해주려나? 싶었는데 갑자기 재 두 다리를 번쩍 들더니


제 똥ㄲ로 훅 들어오는 욜로의 ㄸㄲㅅ... 그렇게 창피한자세로 ㄸㄲㅅ를 당하니..


저는 변태가 아닌데... 야릇하네요...한참을 그렇게 ㄸㄲㅅ를 해주다가 


저의 파이어애그쪽을 공략하네요.. 으으으..... 이 과정을 다 겪고 시작한 bj는


저의 똘똘이를 500%자극하는데 성공하네요... 이제는 그냥 애무고 뭐고


빨리 넣고싶다...이런생각이 들때쯤 욜로가 cd를 장착해줍니다.. 그리고 올라와서


신나게 허리를 흔드는 욜로.. 신음소리는 귀여운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가늘고 야한... 진짜 본인이 느끼는듯한 그런 신음소리를 연신 내뱉습니다


허리로는 열심히 방아를 찧으면서 야한소리도 내면서 입으로 제 꼭지를 핥기시작하는데..


무방비상태에서 3단콤보 맞으니까 더이상 못하겠더라구요.. 욜로는 입싸가 되는 매니저라


마우스 마우스!!외치니 빠르게 콘돔을 뺸다음에 입으로 쪽쪽 빨아주네요.. 이때는 정말


아 이래서 홍콩갔다고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금도 남지않게 입으로


제 똘똘이를 깨끗이 청소해주고 시간이 조금 남아 저한테 또 앵겨있는 욜로..


한국에 처음 와봤다네요.. 태국에서밖에 일 안해봤다고... 뭔가 아직 순수한 친구입니다 ㅎㅎ


그래서 그렇게 귀여웠던걸지도..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충분히 좋았거든요


서비스마인드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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