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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이 서비스는...위험하다...

카드캡터둘리 0 68 0

실장님의 추천으로 접견하게된 미미... 


귀여운 와꾸를 장착한 매니저네요 ㅎㅎ 사진보다


훨씬 슬림합니다 ㅎㅎ 그렇게 추천을 해주길래 


얼마나 잘하는지보자..라는마음도 없지않아 있었네요 ㅎㅎ


왠만한 감동정도는 참으리... 


네 ~ 제 헛된 노력이였습니다... 샤워서비스 들어가자마자


앞판 뒷판 가릴꺼없이 가슴으로 부비부비 해주더니 


가벼운 bj... 여기서 저는 빨리 침대로 가고싶다는 마음밖에...


제 똘똘이를 정말 제대로 세워주네요... 와..진짜 빨려들어가는 느낌...


그렇게 화끈한 샤워서비스가 끝나고 침대로가자.. 몸을 닦고 나오더니


바로 키스를 해주는 미미... 거의 제 입안에 장어한마리 풀어논느낌..


키스로시작해 목, 젖꼭지... 옆구리...골반..안빨아주는데가 없습니다..


그러고는 아! 이제 샤워실에서 맛보기로 경험했던 bj가 시작되는구나


하는순간 제 두다리를 번쩍 들어올리는 미미... 그상태에서 


진짜 어마무시한 똥까시가 시작됩니다..제 똥꼬에 구멍을 낼 생각이네요..


처음엔 부드럽게 하다가 점점 강렬해지는데... 어우... 어떡해 받았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눈감고 느끼느라 몽롱해지고 그래서..


그상태에서 다리를 안내려주고 제 파이어에그쪽까지 쪽쪽, 할짝할짝 빨아줍니다..


진짜 야동에서보던 딱 그자세네요... 제 파이어에그를 핥는 미미의 얼굴이 적나라하게


다 보입니다.. 그 모습이 진짜 너무 야해요.... 드디어 제다리를 해방시켜주고


bj를시작하는 미미... 이야.. 고개까지 갸우뚱갸우뚱 해가면서 제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그 느낌은 정말 말로 설명할수가 없네요.. 입으로 했다고 쌀번한걸 몇이나참았는지 모르겠네요..


결국은 제가 참지 못하고 스타트를 외쳤네요... ㅜㅜ 진짜 위험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올라온 미미... 여상위 스킬도 참... 허리를 돌려가며 열심히 방아를 찧는데


진짜 3분도 못해본듯... ㅜㅜ 이미 풀풀풀풀발기상태라... ㅜㅜ 그래도


조금도 아쉽지않은 최고의 매니저였습니다...ㅎㅎㅎ 투샷이란걸 해본적이 없는데


다음번에는 투샷으로 와야겠어요 다음에 또와도 금방 싸버릴것같으니....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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